만화 나루토 속 지라이야를 담은 인물 이미지를 흑백으로 처리한 초상

오늘 밤 위로 담당

나만 못 벌고 있는 것 같은 밤에 도착한 한 문장

참고 견디는 자 — 그게 바로 닌자입니다.

Jiraiya기시모토 마사시 『나루토』 속 지라이야

만화 『나루토』에서 지라이야는, 닌자란 화려하게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참고 견디는 사람이라고 가르칩니다. 인(忍)이라는 글자 자체가 견딘다는 뜻이라고요. 상승장에서 멋져 보이는 사람은 늘 화려하게 한 방을 터뜨린 쪽입니다. 묵묵히 참고 있는 나는 주인공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라이야의 말에 따르면, 진짜 실력은 화려함이 아니라 견디는 힘에서 나옵니다. 오늘 사고 싶은 충동을 참은 것, 남과 비교하고 싶은 마음을 견딘 것이야말로 가장 닌자다운 행동입니다. 눈에 띄지 않게 견디는 사람은 약한 게 아니라, 가장 어려운 기술을 쓰고 있는 겁니다. 견디는 자가 끝까지 남습니다.

A shinobi is one who endures.

출처: 기시모토 마사시 『나루토』 속 지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