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닮은 과거 구간 찾아보기
deja-view는 회원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바로 돌려볼 수 있습니다. 아래 4단계면 충분합니다.
단계별
종목을 고른다
왼쪽 컨트롤에서 종목을 선택합니다. 한국·미국 주요 종목을 한글 별칭(예: “삼전”, “엔비디아”)으로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삼성전자입니다.
비교 기간을 정한다
“지금 차트”로 쓸 최근 구간의 길이를 1주·3개월·6개월·1년 중에서 고릅니다. 이 구간의 모양이 과거에서 닮은 곳을 찾는 기준이 됩니다. 기간이 짧으면 단기 흔들림에, 길면 큰 추세에 민감해집니다.
닮은 과거 구간을 본다
도구가 코퍼스 전체를 훑어 모양이 가장 가까운 과거 구간들을 같은 화면에 겹쳐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그때의 현재 시점”까지만 보이고, 나락 감지 버튼을 누르면 그 이후 구간이 드러납니다 — 결말을 미리 보지 않고 한 번 멈춰 보게 하려는 장치입니다. 결과 패널에서는 1·7·30영업일 이후를 탭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후 분포를 읽는다
오른쪽 패널에 닮은 구간들의 그 다음 전개가 분포로 정리됩니다. 기본은 1영업일 이후이고, 탭을 눌러 7영업일·30영업일 이후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답이 아니라 여러 결말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숫자 읽는 법
| 지표 | 뜻 |
|---|---|
| 상승 비율 | 닮았던 과거 구간 중 선택한 영업일 이후가 플러스로 끝난 비율. “확률”이 아니라 표본 내 빈도. |
| 중앙값 | 이후 수익률의 가운데 값. 평균보다 극단값에 덜 휘둘립니다. |
| 최악 / 최선 | 표본에서 가장 나빴던·가장 좋았던 결말. FOMO를 식히는 핵심은 보통 “최악” 쪽입니다. |
이렇게 쓰세요, 이렇게 쓰지 마세요. 이 분포는 “지금 들어가면 며칠 만에 얼마”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닮은 모양 뒤에도 결말이 갈렸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하고,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용도입니다. 매수·매도 신호로 읽지 마세요.
계산이 실제로 어떻게 도는지 궁금하면 작동 원리를, 나머지 궁금증은 FAQ를 보세요.
페이지 정보
자주 묻는 질문
deja-view는 투자 조언인가요?
아닙니다. deja-view는 과거 가격 패턴을 회고적으로 비교하는 도구이며 매수·매도 신호, 수익 보장, 투자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페이지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정적 설명 페이지는 내용 변경 시 갱신하고, 데이터 기반 종목 페이지와 허브는 생성 artifact 기준으로 갱신 시점을 표시합니다.
누가 작성하고 관리하나요?
deja-view는 정백경(BK)이 만들고 관리합니다. 공개 작성자 증명은 About 페이지의 Medium 및 LinkedIn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